넷플릭스 드라마 소개

(NETFLIX 오리지널)

더 소나이어티(The Society)

 

 

[제작]

크리스토퍼 카이저

 

[출연]

캐스린 뉴턴, 기디언 애들론, 숀 버디, 너타샤 류 보르디초, 자크 콜리몬, 올리비아 디용, 앨릭스 피츠앨런, 크리스틴 프로세스, 호세 홀리안, 앨릭스 맥니콜, 토비 월리스, 레이철 켈러

 

[관람등급]

만 19세 이상 관람가

 

 

 - 줄거리 - 

십 대들만 빼고 모든 어른이 사라진 마을, 웨스트 햄. 

자유로웠던 기분도 잠시, 아이들은 혼란스러워진다. 

이대로 영영 갇혀 지내면 어쩌나, 살아남을 수는 있는 걸까.

 

[시즌1 회차정보]

1화 - 사라진 사람들

2화 - 우리 동네

3화 - 졸업파티

4화 - 가슴 위로 방울방울

5화 - 재판

6화 - 결정의 시간

7화 - 앨리의 규칙

8화 - 독

9화 - 시장 선거

10화 - 권력의 맛


 

 


[감상평]

더 소사이어티 시즌1. 

이 미드를 보게 된 건 왠지 영화로 나올거 같다고 어릴 때 생각했던 컨셉으로 드라마가 만들어 졌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어느날 갑자기 어른들이 사라졌다. 입니다.

 

어른들이 사라지고 아이들만 남은 세상. 

구속과 간섭, 10대 소년 소녀들을 귀찮고 불편해 했던 울타리가 없어졌으니 이들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하지만 상상해보시면 이 드라마가 어떻게 흘러갈지 대략 느낌이 오실 겁니다.

 

어른들이 없어지고, 질서가 없어지고, 이끌어 줄 사람이 없어지고, 사회 체계가 없어진 이 곳에서는 정말 무서운 일들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 성숙하지 못한 10대들이 어른들이 없는 세상에서 자신들만의 문화와 문명을 만들어 가려고 하고, 먼저 권력을 잡은 사람으로부터 다시 권력을 빼앗으려고 하는 10대들.

 

이 드라마가 어떤 것을 말하려고 하는건지 시즌1 10화까지 정주행하면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평점 : 6.8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