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S10·갤노트10, '지문인식' 패치 완료!

 

어제 긴급하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떠서 진행했습니다.

 

고구마로도 지문인식이 된다는 말많았던 버그였지만, 이번 패치로 해결이 된거 같습니다.

 

현재까지 테스트를 해봐도 추가이슈가 발견되진 않았네요!

 

앞으로 비슷이슈가 생기면 기업이미지에 큰 타격이 갈테니..

앞으로 더 꼼꼼하게 QA를 하고 출시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영화 '더룸' (The Room)

감독 : 크리스티안 볼크만

출연 : 올가 쿠릴렌코, 케빈 얀센스

장르 : 미스터리 스릴러

등급 : 15세 관람가

 

줄거리

말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다 들어주는 ‘비밀의 방’이 있다. 돈, 다이아몬드, 최고급 샴페인, 반 고흐 걸작… 원한다면 아기까지도. 원하는 것은 뭐든 들어준다. 단, 소원은 신중하게 빌 것! 그리고 규칙을 반드시 지킬 것!

 

 

 

[감상평]

미스터리물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뭐든지 다 이루어주는 '비밀의방'이라는 설정으로 주인공 부부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여주(케이트)가 원하는 욕망을 비밀의 방에서 해결하고자 하면서 긴박한 상황이 조금씩 전개가 되는데, 두 사람의 상황이 이해가 되면서도 순간순간의 욕망들이 이해가 안될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를 보면서 누구나 '나라면 이렇게 했을텐데' 라며 보시게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전지전능한 비밀의 방인만큼 이 영화를 보는 사람들의 욕망이 떠오를테니까요.

 

이 비밀의 방의 규칙! 그리고 두 부부의 선택과 갈등은 어떻게 풀어나갈지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평점 :  7.9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비엣젯 항공(VIETJET AIR)을 이용해서 다낭에 다녀왔습니다.

 

비엣젯 항공은 2007년에 설립된 베트남의 저비용 항공사로 과거에는 에어아시아의 자회사였고, 때문에 원래 이름이 비엣젯에어아시아 였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2011년 에어아시아가 자본철회를 하면서 지금과 같은 비엣젯항공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냥 참고로 ㅎㅎ)

 

보통 공항에 2시간전에 미리 도착해서 티켓팅을 하고 케리어를 맡기고 탑승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온라인 사전 체크인 서비스(=모바일/웹 체크인)를 제공하는 경우 온라인으로 체크인 하고 좀 더 여유롭게 공항을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의 경우 모바일/웹 체크인은 국내선 출발 48시간~40분 전까지 가능하며, 국제선은 출발 48시간~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일부 국가는 조금 상이함)

 

만약 이렇게 체크인을 하면, 맡길 수화물이 없을 경우 모바일의 QR코드로 바로 탑승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주위에 다낭 가신분들중에 온라인 사전 체크인을 하셨다는 분들이 계셔서 비엣젯항공도 가능한지 알아보았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우측에 '온라인체크인' 이라고 있습니다.

접속해보면 아래와 같이 온라인 체크인에 대한 안내가 뜹니다.

 

 

비엣젯 항공은 웹 체크인으로 온라인 체크인에 대한 불가조건을 몇가지 명시해놓고, 나머지는 온라인 체크인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불가의 경우는

- 유아 또는 임산부 승객과 함께 탑승하는 승객

- 거동이 불편한 또는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승객

- 1개 예약사항에 9명 이상 단체 예약시

- 모든 위탁 수하물을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속 처리해야 할 시

 

그리고 가능한 시간은

- 온라인 체크인은 24시간 이용가능하며, 출발 1시간 전 마감

 

 

몇가지 조건을 뺴고는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한데, 베트남의 경우 자녀들이랑 여행을 가는경우가 많아(유아인 경우) 불가사항에 해당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NETFLIX 추천 미드

 

믿을 수 없는 이야기(원제 : Unbelievable

 

 

 

살펴보기

 

[출연]

토니 콜렛, 메릿 위버(에미상 수상배우), 케이틀린 디버, 데일 딕키, 스콧 로렌스, 대니엘 맥도널드, 오스틴 허버트, 에릭 랭, 엘리자베스 마벨

 

[장르]

성범죄 미국 드라마

 

[관람등급]

19금

청소년관람 불가

 

[회차정보]

에피소드 1~8화

 

[줄거리]

강간당했다고 신고한 10대 소녀. 하지만 거짓말이었다며 이내 진술을 철회한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진실을 원하는 두 여형사가 증거를 파헤친다.

 

T. 크리스천 밀러와 켄 암스트롱이 공동으로 써서 퓰리처상을 받은 《더 마셜 프로젝트(The Marshall Project)》와 《프로퍼블리카(ProPublica)》의 기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An Unbelievable Story of Rape)’와 라디오 방송 《디스 아메리칸 라이프(This American Life)》의 에피소드 ‘의심의 해부학(Anatomy of Doubt)’에 등장하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 감상평

"강간을 당한 의지할 곳이 없는 소녀. 아무도 그녀의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사실이다"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 인긴순위 1위를 찍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게 본 '실화' 이야기입니다.

단 한명이라도 어린 소녀의 사건에 대해 믿어주고 챙겨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구요.

많은 경찰들이 이 강간범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런 노력 전에 믿기 위한 노력을 먼저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기만 하네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충격적인 이야기 속에  우리가 상대방을 어떻게, 얼마나 신뢰하는지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드라마!  추천드립니다.

 

평점 : 9.0/10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주위에 사람들은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빈펄'을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다른곳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완전 잘 찾은 곳이 있어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TMS 호텔 다낭 비치! 

 

이 호텔을 고른이유는 일단 위치와 평점 때문인데요.

미케해변 바로 앞 + 5성급 호텔 + 숙박예약사이트 평점 4.9/5 + 구글평점도 4.6/5 + 저렴한 가격

 

이정도 조건을 가진게 사실 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절대적 만족이였습니다!!

 

우선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차로 6km 정도였고, 1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바로 보기]

 

이 호텔을 처음 방문했을 때 케리어 옮겨주는 것은 기본이고,

더운날씨인 만큼 인원수대로 음료를 먼저 한잔씩 주시더라구요.

센스있게 물수건까지 ㅎㅎㅎ

 

 

이 음료 너무 맛있어서 한잔 더 마셨네요 ㅎㅎ

 

체크인을 하고 예약한 방으로 올라갔더니.. 역시!!

아무래도 비치 앞에 있다보니 경치는 어마무시할 정도로 좋았네요!

 

 

테라스도 따로 있고, 테라스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미케비치의 풍경의 펼쳐집니다!

(참고로 여기는 6층입니다)

 

방도 깔끔하고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는 것들이 마음에 들었네요

 

 

게다가 다낭의 대표적인 과일들도 서비스로 먹으라고 테이블 위에 이쁘게 올려놓은게 정말 좋았습니다.!

 

각방마다 에어컨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화장실 사진을 안찍었는데, 큰 욕조와 함께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밤에 해변으로 나갔더니 와우.....

 

정말 부드러운 모래와 멋진 조명과, 파도소리까지.. 완벽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미케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대충 찍어서 너무 이쁘게 나오네요ㅎㅎ

 

그리고 다음날 조식을 먹었는데,

너무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정말 다양한 메뉴들로 든든한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먹을것도 많고,

한국인 입맛에 거의 다 맞는 음식들이라 좋은데..

게다가 바다를 보며 먹는 조식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다낭 여행다녀오신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왠만한 식당보다 호텔 룸 서비스가 더 맛있을 수 있다'

 

근데 이말이 진짜였어요... 야식으로 먹은거라 햄버거랑 스프링롤만 간단하게 시켰는데...

 

햄버거에 2가지 소스와 꽃장식까지.. 음식도 너무 맛있고... (글쓰면서 꼬르륵 소리 났네요 ㅋㅋ)

 

맥주와 완벽한 조합으로 야식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네요!!

 

이 글을 요청받고 쓰는것도 아니고.. 너무 진짜 맘에 들어서 쓰는글이라는 점! 그리고 다음에 다낭 가면 저는 여기에 계속 머무르면서 다양한 룸서비스를 시켜먹을 예정입니다 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낭에 30층 높이의 67M 해수관음상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그곳은 바로 린응사라는 불교사찰입니다.

 

린응사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1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면 이동 가능합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확인하기]

Chùa Linh Ứng, Hoàng Sa, Thọ Quang, Sơn Trà, Đà Nẵng, 베트남

 

부산의 용궁사가 생각나는 바다에 옆에 불교사찰입니다.

다낭에 가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가보는 곳이기도 하구요!

 

린응사에 대한 관광 정보를 보기 전

잠깐 린응사에서 찍은 사진들 한번 보세요~ㅎㅎ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조금 더운정도) 린응사도 이쁘고, 바다도 이쁘고, 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택시를 이용해서 가시면 그냥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월요일 ~ 일요일 모두 오전 6:00~오후 7:00 관람 가능합니다. 어두울 때 미케해변에서 린응사쪽을 보시면 빛이 나는 해수관음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게 보여도 이뻐요~

린응사 전체 다 천천히 둘러봐도 한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도 한시간 반정도 생각했는데, 1시간보고 나니 더이상 볼게 없더라구요.

 

 

[알아두면 좋은점]

일부 내부시설에 들어갈때 치마를 입거나, 반바지를 입은 사람은 다리를 가릴 수 있는 옷(?) 같은걸 줍니다. 이걸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입구에서 관리하시는 분이 이거 입고 가라고 주시더군요 ㅎㅎ 갑자기 갈색 옷을 건네도 당황하지 마세요~

 

그리고 중요한 것! 가기전에 물을 들고 가세요. 주위에 가게가 없어서 목마르면 낭패입니다. 제가 갔을때 가게로 보이는 건물이 주차장 옆에 있었으나 문이 굳게 닫혀 있더라구요 ㅠㅠ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호치민, 하노이, 호이안, 다낭 등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1위인 베트남!!

 

혹시 아시나요? 베트남에는 동전이 없다는 것을!!!!

여행준비하면서 알게된건데, 베트남에서는 지폐만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최소단위인 500동(=25원)도 화폐로 있구요. 그래서 베트남 화폐의 종류는.. 한국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냥 지갑에 베트남 화폐를 한곳에 넣어서 들고다니면, 계산하거나 할때 구분이 안되서 엄청 고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인들의 말을 듣고 동지갑을 구매했습니다!! 

 

동지갑은 베트남 화폐인 '동' 화폐를 편하게 구분해서 관리할 수 있는 지갑입니다^^

 

지갑은 인터넷에서 쉽게 살 수 있구요, 배송비까지해서 4~5천원 했던거 같아요! 

 

보통 동지갑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화폐를 구분해서 넣을 수 있는 지갑과 화폐단위가 적혀있는 스티커! 

이 스티커를 내가 원하는대로 이쁘게 지갑에 붙여주면 됩니다!

 

제가 산 동지갑은 화폐단위를 쉽게 계산할 수 있게 동과 원을 함께 표기해놨고, 기본적인 베트남어도 스티커로 포함이 되어있었네요~

 

그래서 열심히 뚝딱뚝딱 붙였더니 짜잔!! 

동지갑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동지갑을 가지고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

안샀으면 어쩔뻔 했나 싶었네요. 색깔도 비슷한 베트남 화폐를 뭉탱이로 그냥 들고 다녔다면...

계산할때마다 곤혹을 치뤘을거 같습니다;;;

 

 

이 동지갑을 워낙 편하게 잘 쓰고 나서, 한주뒤에 베트남 놀러가는 지인께 빌려드렸네요!

 

이것이야 말로 바로 베트남 필수템이라고!! 하면서요 ㅋㅋㅋ

블로그 이미지

BlueBell_ NINEx

일상과 IT의 만남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