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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수 없는 이야기(원제 : Unbeliev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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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토니 콜렛, 메릿 위버(에미상 수상배우), 케이틀린 디버, 데일 딕키, 스콧 로렌스, 대니엘 맥도널드, 오스틴 허버트, 에릭 랭, 엘리자베스 마벨

 

[장르]

성범죄 미국 드라마

 

[관람등급]

19금

청소년관람 불가

 

[회차정보]

에피소드 1~8화

 

[줄거리]

강간당했다고 신고한 10대 소녀. 하지만 거짓말이었다며 이내 진술을 철회한다. 그러나 이것은 끝이 아니라 시작일 뿐. 진실을 원하는 두 여형사가 증거를 파헤친다.

 

T. 크리스천 밀러와 켄 암스트롱이 공동으로 써서 퓰리처상을 받은 《더 마셜 프로젝트(The Marshall Project)》와 《프로퍼블리카(ProPublica)》의 기사 '믿을 수 없는 강간 이야기(An Unbelievable Story of Rape)’와 라디오 방송 《디스 아메리칸 라이프(This American Life)》의 에피소드 ‘의심의 해부학(Anatomy of Doubt)’에 등장하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했다


 

 

 


 

- 감상평

"강간을 당한 의지할 곳이 없는 소녀. 아무도 그녀의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는다. 하지만 사실이다"

 

이 드라마는 넷플릭스 인긴순위 1위를 찍으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게 본 '실화' 이야기입니다.

단 한명이라도 어린 소녀의 사건에 대해 믿어주고 챙겨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보는 내내 들구요.

많은 경찰들이 이 강간범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이런 노력 전에 믿기 위한 노력을 먼저했다면 좋았을텐데 아쉽기만 하네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충격적인 이야기 속에  우리가 상대방을 어떻게, 얼마나 신뢰하는지 현실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 드라마!  추천드립니다.

 

평점 : 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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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사람들은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빈펄'을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다른곳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완전 잘 찾은 곳이 있어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TMS 호텔 다낭 비치! 

 

이 호텔을 고른이유는 일단 위치와 평점 때문인데요.

미케해변 바로 앞 + 5성급 호텔 + 숙박예약사이트 평점 4.9/5 + 구글평점도 4.6/5 + 저렴한 가격

 

이정도 조건을 가진게 사실 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절대적 만족이였습니다!!

 

우선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차로 6km 정도였고, 1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바로 보기]

 

이 호텔을 처음 방문했을 때 케리어 옮겨주는 것은 기본이고,

더운날씨인 만큼 인원수대로 음료를 먼저 한잔씩 주시더라구요.

센스있게 물수건까지 ㅎㅎㅎ

 

 

이 음료 너무 맛있어서 한잔 더 마셨네요 ㅎㅎ

 

체크인을 하고 예약한 방으로 올라갔더니.. 역시!!

아무래도 비치 앞에 있다보니 경치는 어마무시할 정도로 좋았네요!

 

 

테라스도 따로 있고, 테라스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미케비치의 풍경의 펼쳐집니다!

(참고로 여기는 6층입니다)

 

방도 깔끔하고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는 것들이 마음에 들었네요

 

 

게다가 다낭의 대표적인 과일들도 서비스로 먹으라고 테이블 위에 이쁘게 올려놓은게 정말 좋았습니다.!

 

각방마다 에어컨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화장실 사진을 안찍었는데, 큰 욕조와 함께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밤에 해변으로 나갔더니 와우.....

 

정말 부드러운 모래와 멋진 조명과, 파도소리까지.. 완벽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미케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대충 찍어서 너무 이쁘게 나오네요ㅎㅎ

 

그리고 다음날 조식을 먹었는데,

너무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정말 다양한 메뉴들로 든든한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먹을것도 많고,

한국인 입맛에 거의 다 맞는 음식들이라 좋은데..

게다가 바다를 보며 먹는 조식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다낭 여행다녀오신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왠만한 식당보다 호텔 룸 서비스가 더 맛있을 수 있다'

 

근데 이말이 진짜였어요... 야식으로 먹은거라 햄버거랑 스프링롤만 간단하게 시켰는데...

 

햄버거에 2가지 소스와 꽃장식까지.. 음식도 너무 맛있고... (글쓰면서 꼬르륵 소리 났네요 ㅋㅋ)

 

맥주와 완벽한 조합으로 야식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네요!!

 

이 글을 요청받고 쓰는것도 아니고.. 너무 진짜 맘에 들어서 쓰는글이라는 점! 그리고 다음에 다낭 가면 저는 여기에 계속 머무르면서 다양한 룸서비스를 시켜먹을 예정입니다 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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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 30층 높이의 67M 해수관음상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그곳은 바로 린응사라는 불교사찰입니다.

 

린응사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1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면 이동 가능합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확인하기]

Chùa Linh Ứng, Hoàng Sa, Thọ Quang, Sơn Trà, Đà Nẵng, 베트남

 

부산의 용궁사가 생각나는 바다에 옆에 불교사찰입니다.

다낭에 가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가보는 곳이기도 하구요!

 

린응사에 대한 관광 정보를 보기 전

잠깐 린응사에서 찍은 사진들 한번 보세요~ㅎㅎ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조금 더운정도) 린응사도 이쁘고, 바다도 이쁘고, 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택시를 이용해서 가시면 그냥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월요일 ~ 일요일 모두 오전 6:00~오후 7:00 관람 가능합니다. 어두울 때 미케해변에서 린응사쪽을 보시면 빛이 나는 해수관음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게 보여도 이뻐요~

린응사 전체 다 천천히 둘러봐도 한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도 한시간 반정도 생각했는데, 1시간보고 나니 더이상 볼게 없더라구요.

 

 

[알아두면 좋은점]

일부 내부시설에 들어갈때 치마를 입거나, 반바지를 입은 사람은 다리를 가릴 수 있는 옷(?) 같은걸 줍니다. 이걸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입구에서 관리하시는 분이 이거 입고 가라고 주시더군요 ㅎㅎ 갑자기 갈색 옷을 건네도 당황하지 마세요~

 

그리고 중요한 것! 가기전에 물을 들고 가세요. 주위에 가게가 없어서 목마르면 낭패입니다. 제가 갔을때 가게로 보이는 건물이 주차장 옆에 있었으나 문이 굳게 닫혀 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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