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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로컬 환경에서 나만의 AI 모델을 직접 돌려보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컴퓨터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오픈소스 AI 모델인 Hermes(Nous Hermes 2)를 윈도우(Windows) PC에 설치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정리해보겠습니다.

Hermes(Nous Hermes 2)란?

Hermes 2는 Nous Research가 공개한 오픈소스 언어모델(LLM)입니다. 쉽게 말하면, 대화하듯 질문하면 답해주는 AI를 별도의 가입이나 결제 없이 내 컴퓨터 안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게 해주는 모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시작하기 전에 확인할 것

아래 조건만 확인되면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아도 충분히 따라 할 수 있습니다.

  • 운영체제: Windows 10 이상
  • 메모리(RAM): 최소 8GB 이상 (여유롭게 쓰려면 16GB 권장)
  • 저장공간: 모델 파일을 받을 수 있는 6GB~19GB의 빈 공간
  • 인터넷 연결: 처음 설치하고 모델을 내려받을 때만 필요합니다

1단계. Ollama 설치하기

Hermes를 실행하려면 로컬에서 AI 모델을 구동해주는 프로그램인 Ollama가 필요합니다. Ollama는 복잡한 설정 없이 명령어 한 줄로 AI 모델을 내려받고 실행하게 해주는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1. 웹 브라우저로 Ollama 공식 홈페이지(ollama.com)에 접속합니다.
  2. 화면에서 Windows용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 설치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3. 내려받은 설치 파일을 실행하고, 화면 안내에 따라 "다음"만 눌러주면 설치가 끝납니다.

PowerShell이 뭔가요? 윈도우에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는 명령어 입력 프로그램입니다. 시작 메뉴에서 "PowerShell"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아래 단계에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2단계. Hermes 모델 내려받고 실행하기

  1. 시작 메뉴에서 PowerShell을 검색해서 실행합니다.
  2. 아래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한 뒤 PowerShell 창에 붙여넣고 Enter를 누릅니다.
ollama run nous-hermes2

명령어를 입력하면 처음 한 번은 모델 파일을 자동으로 내려받습니다(용량에 따라 몇 분 정도 걸릴 수 있어요). 다운로드가 끝나면 바로 대화를 입력할 수 있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Hermes 2는 두 가지 크기로 제공됩니다.

  • 10.7B 버전: 용량이 작고 속도가 빨라 일반 PC에 적합합니다. 처음에는 이 버전을 추천합니다.
  • 34B 버전: 더 똑똑하지만 훨씬 많은 메모리와 저장공간이 필요합니다.

34B 버전을 쓰고 싶다면 아래 명령어를 대신 복사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ollama run nous-hermes2:34b

3단계. 실제로 사용해보기

모델이 실행되고 나면 커서가 깜빡이는 입력창이 나타납니다. 여기에 궁금한 것을 자유롭게 입력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아래 문장을 그대로 복사해서 입력해볼 수 있습니다.

파이썬으로 숫자 두 개를 더하는 함수를 짜줘

대화를 끝내고 싶을 때는 아래 명령어를 입력하면 됩니다.

/bye

마무리 팁

  • 컴퓨터 사양이 넉넉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34B 같은 큰 모델을 시도하기보다 10.7B 버전으로 먼저 속도와 답변 품질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Ollama는 설치 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 끄고 싶다면 작업 관리자에서 "Ollama" 프로세스를 찾아 종료하면 됩니다.
  • 로컬 AI 모델은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고, 대화 내용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직접 설치해서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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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IT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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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바로 경제 공부하기: https://multilife21c-sketch.github.io/global-eco-trader/

교과서 속 딱딱한 텍스트로만 배우는 경제와 주식, 막상 이해하기는 너무 어렵지 않으셨나요?

오늘 소개해 드릴 'NationRise(네이션라이즈)'는 단순한 웹게임을 넘어 초등학생부터 중고등학생, 그리고 대학생까지 누구나 실전처럼 경제를 공부하고 주식 투자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완벽한 경제 학습 시뮬레이션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접속해 나만의 가상 국가를 경영하며, 복잡한 거시 경제와 글로벌 투자 흐름을 자연스럽게 체득해 보세요.

 

 

📚 왜 NationRise로 경제를 공부해야 할까요?

게임의 형태를 빌렸지만, NationRise의 핵심은 '실용적인 경제 교육'에 맞춰져 있습니다[cite: 6]. 아이들의 경제 관념을 길러주고 싶은 학부모님부터, 투자 마인드를 세우고 싶은 대학생에게 모두 추천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식 투자의 기초를 다지는 가상 글로벌 투자

  • 실제 전 세계 195개국의 데이터(GDP 등)를 기반으로 구현된 글로벌 주식 시장에 직접 투자해 볼 수 있습니다[cite: 1, 3, 6].
  • 미국, 중국과 같은 안정적인 초강대국(Tier S)부터 변동성이 큰 신흥국(Tier D)까지, 국가별 티어에 따라 달라지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법을 배웁니다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분산 투자(포트폴리오)'와 같은 핵심적인 투자 원칙을 손실의 두려움 없이 가상 자산으로 안전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2. 교과서가 살아 움직이는 거시경제 체험

  • 플레이어가 직접 중앙은행의 역할을 맡아 기준금리(0.5%~5.0%)를 조절하며, 인플레이션(물가 상승)과 경제 성장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법을 훈련합니다.
  • 국고가 부족할 때 국채를 발행하면 국가 부채가 늘어나며, 부채 비율이 과도해지면 신용등급이 강등되고 경제 성장이 둔화되는 현실적인 경제 패널티를 직접 경험하게 됩니다
  • 무역 협정, 동맹, 인프라 건설 등의 정책이 국가 GDP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체계적인 경제 지식 학습 시스템

  • 게임 내에 21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오늘의 경제 퀴즈'가 마련되어 있어, 매일 새로운 경제 상식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 퀴즈 정답을 맞히면 '경제 지식 경험치(XP)'를 얻게 되며, 지식 레벨이 오를수록 국가 정책 효율이 상승하여 '아는 만큼 경제가 성장하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 언제든 찾아볼 수 있는 '경제 용어 사전'이 내장되어 있어 모르는 금융, 거시경제 지표 용어를 즉시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좌우로 출렁이는 물가 지표를 안정 구간에 맞추는 '물가 안정 작전' 미니게임을 통해 인플레이션 관리의 개념을 직관적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 게임의 재미가 곧 학습의 성과로 이어집니다

NationRise는 글로벌 뉴스 동향에 따라 시세가 요동치고, 14일 주기의 시즌제로 다른 플레이어들과 성장률 랭킹을 겨루는 등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동기를 끊임없이 부여합니다

단순한 오락 시간을 '미래를 위한 금융 문맹 탈출 시간'으로 바꿔보세요. 주식 차트를 보는 눈과 뉴스 속 경제 지표를 이해하는 사고력이 어느새 한층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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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밤, 넷플릭스 메인 화면 넘기다가 리모컨 떨어뜨릴 뻔했습니다. 포스터 속 저 익숙한 두 얼굴.

맷 데이먼 X 벤 애플렉.

이 조합이 2026년에 다시 뭉쳤다는데, 줄거리 따질 시간이 어디 있나요? '청소년 관람불가' 딱지 확인하고 바로 재생 눌렀죠. 이건 의리니까요.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그래서 더 멋진 형님들

솔직히 말해서, <굿 윌 헌팅> 시절의 그 풋풋함은 이제 없죠. 주름도 깊어지고, 몸도 예전 같지 않은 게 보입니다. 근데 그게 오히려 더 좋더라고요.

마치 오래된 가죽 재킷처럼,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두 배우의 얼굴 자체가 서사였습니다. 굳이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눈빛 교환 한 번으로 "아, 저 둘은 산전수전 다 겪은 찐 동료구나" 하는 게 느껴졌거든요.

특히 벤 애플렉 형님, 최근 몇 년간 개인사로 좀 힘들어 보였는데... 이번 영화에서 그 울분을 다 토해내는 것 같았습니다. 총 들고 있을 때가 가장 섹시한 남자, 인정합니다.

CG? 그게 뭐죠? 흙먼지 냄새 나는 '진짜' 액션

요즘 액션 영화들, 솔직히 CG 티 너무 나서 몰입 깨질 때 많잖아요. 근데 이 영화는 다릅니다. 진짜로 때려 부수고, 진짜로 폭파시킵니다.

총소리 하나하나가 귀에 팍팍 박히는데, 사운드 엔지니어분 영혼 갈아 넣으신 듯. (층간소음 걱정돼서 헤드폰 끼고 봤는데, 고막 터지는 줄 알았습니다. 🎧)

특히 후반부 시가전은 근래 본 영화 중 단연 압권이었어요. 화려한 기교 없이 묵직하게 밀어붙이는데, 그 투박함에서 오는 쾌감이 장난 아닙니다. 마치 최신 스마트폰 쓰다가 벽돌폰으로 전화 걸었을 때의 그 묵직한 손맛이랄까? (IT 블로거 본능 또 나옴 ㅋㅋ)

 

스토리는 심플합니다. 복잡한 반전? 그런 거 굳이 찾지 마세요. 그냥 이 두 아저씨가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는 거, 그거 하나 보는 겁니다. 근데 그게 재밌어요. 뻔한 맛인데, 그 아는 맛을 아주 기가 막히게 요리해놨거든요.

[세 줄 요약]

  1. 돌아온 형님들: 맷 데이먼 X 벤 애플렉 조합은 2026년에도 유효하다. (아니, 더 깊어졌다.)
  2. NO CG, YES 화약: 흙먼지 냄새 풀풀 나는 리얼 아재 액션의 정석.
  3. 주말 순삭용: 복잡한 생각 없이 스트레스 날리기에 최고. 맥주 필수! 🍺

주말 저녁, 뭐 볼까 고민 중이라면 그냥 이거 트세요. 후회 안 하실 겁니다.

P.S. 영화 다 보고 나니 갑자기 운동 뽐뿌가 오네요. 저 형님들 피지컬 반만 따라가도 성공인데... 내일부턴 진짜 헬스장 갑니다. (아마도? 😅)

여러분의 감상평도 궁금하네요! 댓글로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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