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 항공(VIETJET AIR)을 이용해서 다낭에 다녀왔습니다.

 

비엣젯 항공은 2007년에 설립된 베트남의 저비용 항공사로 과거에는 에어아시아의 자회사였고, 때문에 원래 이름이 비엣젯에어아시아 였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2011년 에어아시아가 자본철회를 하면서 지금과 같은 비엣젯항공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그냥 참고로 ㅎㅎ)

 

보통 공항에 2시간전에 미리 도착해서 티켓팅을 하고 케리어를 맡기고 탑승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온라인 사전 체크인 서비스(=모바일/웹 체크인)를 제공하는 경우 온라인으로 체크인 하고 좀 더 여유롭게 공항을 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대한항공의 경우 모바일/웹 체크인은 국내선 출발 48시간~40분 전까지 가능하며, 국제선은 출발 48시간~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일부 국가는 조금 상이함)

 

만약 이렇게 체크인을 하면, 맡길 수화물이 없을 경우 모바일의 QR코드로 바로 탑승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주위에 다낭 가신분들중에 온라인 사전 체크인을 하셨다는 분들이 계셔서 비엣젯항공도 가능한지 알아보았습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우측에 '온라인체크인' 이라고 있습니다.

접속해보면 아래와 같이 온라인 체크인에 대한 안내가 뜹니다.

 

 

비엣젯 항공은 웹 체크인으로 온라인 체크인에 대한 불가조건을 몇가지 명시해놓고, 나머지는 온라인 체크인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불가의 경우는

- 유아 또는 임산부 승객과 함께 탑승하는 승객

- 거동이 불편한 또는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승객

- 1개 예약사항에 9명 이상 단체 예약시

- 모든 위탁 수하물을 체크인 카운터에서 수속 처리해야 할 시

 

그리고 가능한 시간은

- 온라인 체크인은 24시간 이용가능하며, 출발 1시간 전 마감

 

 

몇가지 조건을 뺴고는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한데, 베트남의 경우 자녀들이랑 여행을 가는경우가 많아(유아인 경우) 불가사항에 해당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즐거운 여행시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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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 사람들은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빈펄'을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다른곳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완전 잘 찾은 곳이 있어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TMS 호텔 다낭 비치! 

 

이 호텔을 고른이유는 일단 위치와 평점 때문인데요.

미케해변 바로 앞 + 5성급 호텔 + 숙박예약사이트 평점 4.9/5 + 구글평점도 4.6/5 + 저렴한 가격

 

이정도 조건을 가진게 사실 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절대적 만족이였습니다!!

 

우선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차로 6km 정도였고, 1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바로 보기]

 

이 호텔을 처음 방문했을 때 케리어 옮겨주는 것은 기본이고,

더운날씨인 만큼 인원수대로 음료를 먼저 한잔씩 주시더라구요.

센스있게 물수건까지 ㅎㅎㅎ

 

 

이 음료 너무 맛있어서 한잔 더 마셨네요 ㅎㅎ

 

체크인을 하고 예약한 방으로 올라갔더니.. 역시!!

아무래도 비치 앞에 있다보니 경치는 어마무시할 정도로 좋았네요!

 

 

테라스도 따로 있고, 테라스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미케비치의 풍경의 펼쳐집니다!

(참고로 여기는 6층입니다)

 

방도 깔끔하고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는 것들이 마음에 들었네요

 

 

게다가 다낭의 대표적인 과일들도 서비스로 먹으라고 테이블 위에 이쁘게 올려놓은게 정말 좋았습니다.!

 

각방마다 에어컨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화장실 사진을 안찍었는데, 큰 욕조와 함께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밤에 해변으로 나갔더니 와우.....

 

정말 부드러운 모래와 멋진 조명과, 파도소리까지.. 완벽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미케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대충 찍어서 너무 이쁘게 나오네요ㅎㅎ

 

그리고 다음날 조식을 먹었는데,

너무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정말 다양한 메뉴들로 든든한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먹을것도 많고,

한국인 입맛에 거의 다 맞는 음식들이라 좋은데..

게다가 바다를 보며 먹는 조식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다낭 여행다녀오신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왠만한 식당보다 호텔 룸 서비스가 더 맛있을 수 있다'

 

근데 이말이 진짜였어요... 야식으로 먹은거라 햄버거랑 스프링롤만 간단하게 시켰는데...

 

햄버거에 2가지 소스와 꽃장식까지.. 음식도 너무 맛있고... (글쓰면서 꼬르륵 소리 났네요 ㅋㅋ)

 

맥주와 완벽한 조합으로 야식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네요!!

 

이 글을 요청받고 쓰는것도 아니고.. 너무 진짜 맘에 들어서 쓰는글이라는 점! 그리고 다음에 다낭 가면 저는 여기에 계속 머무르면서 다양한 룸서비스를 시켜먹을 예정입니다 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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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에 30층 높이의 67M 해수관음상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그곳은 바로 린응사라는 불교사찰입니다.

 

린응사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14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차로 25~30분 정도면 이동 가능합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확인하기]

Chùa Linh Ứng, Hoàng Sa, Thọ Quang, Sơn Trà, Đà Nẵng, 베트남

 

부산의 용궁사가 생각나는 바다에 옆에 불교사찰입니다.

다낭에 가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씩 가보는 곳이기도 하구요!

 

린응사에 대한 관광 정보를 보기 전

잠깐 린응사에서 찍은 사진들 한번 보세요~ㅎㅎ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아서(조금 더운정도) 린응사도 이쁘고, 바다도 이쁘고, 다 좋았던 것 같습니다.

 

[입장료]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택시를 이용해서 가시면 그냥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관람시간]

월요일 ~ 일요일 모두 오전 6:00~오후 7:00 관람 가능합니다. 어두울 때 미케해변에서 린응사쪽을 보시면 빛이 나는 해수관음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작게 보여도 이뻐요~

린응사 전체 다 천천히 둘러봐도 한시간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저도 한시간 반정도 생각했는데, 1시간보고 나니 더이상 볼게 없더라구요.

 

 

[알아두면 좋은점]

일부 내부시설에 들어갈때 치마를 입거나, 반바지를 입은 사람은 다리를 가릴 수 있는 옷(?) 같은걸 줍니다. 이걸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입구에서 관리하시는 분이 이거 입고 가라고 주시더군요 ㅎㅎ 갑자기 갈색 옷을 건네도 당황하지 마세요~

 

그리고 중요한 것! 가기전에 물을 들고 가세요. 주위에 가게가 없어서 목마르면 낭패입니다. 제가 갔을때 가게로 보이는 건물이 주차장 옆에 있었으나 문이 굳게 닫혀 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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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하노이, 호이안, 다낭 등 한국사람이 선호하는 해외여행지 1위인 베트남!!

 

혹시 아시나요? 베트남에는 동전이 없다는 것을!!!!

여행준비하면서 알게된건데, 베트남에서는 지폐만 사용한다고 하더라구요.

 

최소단위인 500동(=25원)도 화폐로 있구요. 그래서 베트남 화폐의 종류는.. 한국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그냥 지갑에 베트남 화폐를 한곳에 넣어서 들고다니면, 계산하거나 할때 구분이 안되서 엄청 고생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지인들의 말을 듣고 동지갑을 구매했습니다!! 

 

동지갑은 베트남 화폐인 '동' 화폐를 편하게 구분해서 관리할 수 있는 지갑입니다^^

 

지갑은 인터넷에서 쉽게 살 수 있구요, 배송비까지해서 4~5천원 했던거 같아요! 

 

보통 동지갑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화폐를 구분해서 넣을 수 있는 지갑과 화폐단위가 적혀있는 스티커! 

이 스티커를 내가 원하는대로 이쁘게 지갑에 붙여주면 됩니다!

 

제가 산 동지갑은 화폐단위를 쉽게 계산할 수 있게 동과 원을 함께 표기해놨고, 기본적인 베트남어도 스티커로 포함이 되어있었네요~

 

그래서 열심히 뚝딱뚝딱 붙였더니 짜잔!! 

동지갑이 완성되었습니다~

 

 

실제로 이 동지갑을 가지고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는데....

안샀으면 어쩔뻔 했나 싶었네요. 색깔도 비슷한 베트남 화폐를 뭉탱이로 그냥 들고 다녔다면...

계산할때마다 곤혹을 치뤘을거 같습니다;;;

 

 

이 동지갑을 워낙 편하게 잘 쓰고 나서, 한주뒤에 베트남 놀러가는 지인께 빌려드렸네요!

 

이것이야 말로 바로 베트남 필수템이라고!! 하면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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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나 좋은날... 바람도 잔잔한날... 미세먼지조차 없는 날...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알파카월드' 에 사랑스러운 알파카를 만나고 왔습니다.^^

알파카란? 

알파카(Alpaca, 학명: Vicugna pacos)는 낙타과 비쿠냐속에 속하는 포유류로 남아메리카에서 주로 모직물 원료를 목적으로 사육되는 가축이다.

개요
유전적으로 가까운 라마 및 비쿠냐와 비슷하게 생겨서 자주 혼동된다. 품종은 수리 알파카와 와카야 알파카로 나뉜다. 어깨높이 1m, 몸길이 2m 가량으로 부드러운 털이 발목까지 드리우며 양과 비슷하나 목과 몸통이 훨씬 길고 귀가 서 있다. 몸빛은 흑갈색 또는 검은빛이다. 라마와 함께 남아메리카 특산의 혹 없는 낙타과 동물로 페루와 볼리비아의 해발 4,000-5,000m의 안데스 산맥 산악지대에 많이 분포한다.

특징
알파카는 혈액의 산소 운반 효율이 좋아, 산소가 부족한 고산지대에서 살기에 적합하다. 어린 알파카는 식용하며 털은 양털보다 가늘고 곧아 따뜻하고 부드러운 직물을 만드는 데 매우 유용하다. 해마다 한 차례씩 털을 깎는데 3kg 정도까지 털을 얻을 수 있다. 볼리비아와 페루는 알파카 털의 주요 생산국이다.

분류
18세기에서 19세기 사이, 남아메리카의 낙타류 동물에 학명을 부여할 때, 알파카는 라마와 같은 속으로 분류되었다. 사실 남아메리카의 낙타과 동물 4종은 모두 상호 교배가 가능했으므로 분류가 쉽지 않았다. 2001년, 제인 휠러 박사 팀이 DNA 연구를 통해 알파카의 학명을 Lama pacos에서 Vicugna pacos로 바꾸었다.

-위키백과-

[출처 : 알파카월드 홈페이지 ]

 

알파카월드에서 추천하는 경로입니다.

① 매표소 → ② 동물놀이터 → ③ 알파카 사파리기차 → ④ 곤충/파충류나라 → ⑤ 숲속동물원 → ⑥ 알파카와 힐링산책 → ⑦ 사슴나라 → ⑧ 독수리나라 → ⑨ 새들의 정원

 

저는 그냥 발닫는대로 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걸어다니는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았네요~

알파카월드 주차장에 도착하면 셔틀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배차시간은 10분입니다. 셔틀을 타고 2분? 정도 가면 알파카월드 입구에 도착하고 매표소가 있습니다. (산 위라 경치가 너무 좋아요)

매표소 옆에는 Cafe도 있고 기념품샾도 있습니다. 기념품샾에는 너무나 귀여운 알파카 인형들이 있으니... 아이들이 있으신 분들은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아이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유아휴게실(Baby's Lounge)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리모델링을 했는지, 지은지 얼마안된건지 매우 깨끗하더라구요. (관리를 잘한건가ㅎㅎ)

 

들어가면 기차(알파카와 사파리 기차)를 타고 알파카 먹이주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무료는 아니고, 한자리당 3천원을 받습니다. 아이를 안고타면 한자리 값만 내면 되죠~

 

알파카 말고도 다른 여러 동물들이 있습니다. 타조도 있군요 ㅎㅎ

 

실내에 햄스터나 새들도 구경할 수 있구요~

 

15분간 알파카를 산책시켜주는 것도 있네요. 알파카를 데리고 다니면... 쉽게 잘 안따라오는구나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산책시켜주는 비용은 만원입니다.

 

 

입장권 구매 시 36개월 미만은 무료입니다. 다만 증빙서류가 필요하다고 해서 지인은 폰에 찍어둔 서류를 보여주니 패스 되더군요.

알카파월드 이용시간은 1월부터 3월까지는 10시부터 17시까지이고, 4월에서 12월에는 10시부터 18시까지입니다. 일찍 가셔서 여유롭게 둘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주차장은 넓은 공터라 주차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을 듯합니다.

반려견이 있으신 분들은 '반려견 돌봄' 서비스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기본 3시간에 1만원~1.5만원)

홍천에 가볼만한 곳 중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이니 꼭 가보세요. 저도 추천에 한표요!!ㅎㅎ

알파카월드 주소 :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310   알파카밸리 :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풍천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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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 이병철선생 생가(의령)

#삼성 #이건희 #부자 #갑부


출생-사망

1910 2 12, 경상남도 의령 - 1987 11 19


가족

배우자 박두을,  이인희, 아들 이맹희, 아들 이창희, 이숙희, 아들 이건희,  이명희, 외손자 조동만, 외손자 조동길, 손녀 이미경, 손자 이재현, 손자 이재관, 손자 이재찬, 손자 이재용, 외손자 정용진, 손녀 이부진, 손녀 이서현


학력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 중퇴


수상

1995 2 한국경영사학회 창업대상 

1987 국민훈장 무궁화장 추서


경력

1982~1987.11 한일경제협회 고문 

1977~1987.11 삼성미술문화재단 이사장


<출처 : 네이버 인물정보 정보>






설을 맞이해 부자의 기운을 받을 겸
호암 이병철선생 생가를 다녀왔습니다.

네비로 의령 이병철생가를 찍고 주차장으로 도착했더니

널널한 주차장에 도착했네요


주차장에서 5분정도 걸으면 생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이건희 삼성회장의 아버지 

이병철 선생 생가 사진을 보면서 

부자의 기운을 받아보세요!!

(곳곳에 부자라는 단어들이..ㅋㅋ)









제가 갔을 때 1~2명의 관리인이 계신거 같았고

궁금한게 있어 물어봤더니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셨네요.


나름 과거의 모습 그대로 잘

유지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 커피를 마실수 있는 

작은가게도 몇개 보이더군요


지갑을 두둑하게 만들어 줄

기운을 받고 싶으신 분은

한번쯤 가보시길 바랍니다


#부자사진

#부자되는사진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남 의령군 정곡면 중교리 723 | 호암이병철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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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추천클럽

SUMMER PLACE CLUB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

낮에는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호핑투어를 즐겼다면

밤에는 클럽에서 달려줘야죠!ㅎㅎㅎ


화이트비치에는 크게 3군데의 클럽이 있습니다.


EPIC

SUMMER PLACE

OM Bar Boracay



EPIC은 술과 음식을 팔다가 밤이 되면 가게 가운데 테이블을 치우고 클럽으로 변신하죠. 



OM Bar Boracay은 실외는 앉아서 술을 마시는 곳이 있고 

안에는 클럽이 있습니다.



이 중 개인적으로 가장 HOT했던 클럽인

SUMMER PLACE CLUB 을 소개합니다.



SUMMER PLACE CLUB은 다른곳에 비해

한국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입장료]

입장료는 300페소(약 6,500원)이며, 

맥주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술은 저렴하니 사드시면 됩니다)


[위치]

아래 지도와 같이 화이트비치쪽에 있으며

스테이션2 중간쯤에 있습니다.


클럽 위치는 화이트 비치를 걸어가다보면

금방 눈에 띕니다.


많은 사람들이 클럽앞에 모여있고

보라카이 밤을 뜨겁게 태우는 불빛과 음악이

끝없이 흘러나오고 있으니까요 ㅎㅎ


많지는 않지만 몇장 찍은 사진들 보시면서

분위기를 살펴보시기 바래요~ㅎㅎ




제가 갔을 때 

다른곳 보다 한국여성분들이 많이 계셨던 것 같아요. 

5분의 1정도?


음악은 대부분 따라부르기 쉽게 유명한 노래들이 나오는데

Despacito 같은 노래나 한국손님들 때문인지 빅뱅노래도 자주 나오더라구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오늘밤도 삐딱하게~



아참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은지

가끔 정전이 되기도 합니다ㅎㅎ 


혹시 불이 꺼지더라도 놀라지 마세요~




그럼 보라카이에서 즐거운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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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가 재개장! 현재 모습은?


2018년 4월부터 6개월간 폐쇄한 보라카이


그리고 드디어 재개장!! 


재개장한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의 현재 모습은 어땠을까요?


필리핀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인 '트라이시클'을 타고 찍은 사진들 공유합니다.

(※ 트라이시클 1회가격은 거리마다 다른데, 보통 100~300페소 사이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직까지 정리가 안된 모습이 많네요.



(길거리엔 멍멍이들이 엄청 많아요. 사람과 함께 사는 멍멍이들. 겁낼필요 없어요ㅎ)



사진들을 보면 전봇대 전선들이 아직 엉망으로 정리가 안된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도 재개장 전보다 도로는 많이 깔끔해졌어요


울퉁불퉁한 도로가 대부분이였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도로 정비가 되었더라구요


하지만 계속 도로정비중이라 공사중인곳들 때문에 도로 일부가 혼잡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


시내 대부분이 공사하는 곳이 많아

먼지가 많이 날려요. 


마스크를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보라카이 현지인들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시더라구요



아마 보라카이 전체가 정리가 되려면

19년 하반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4분기 예상해봅니다ㅋ)


우리나라처럼 빠르게 일을 하지 않고

느긋하게 일을하는편이라 오래 걸리는것 같아요


그럼 좋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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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까지 가는길!

[한국에서~보라카이까지]


필리핀의 아름다운 섬 보라카이에 가려면

출발부터 조금 힘든 여정(?)이 필요합니다.


가는 길을 요약해보면


1. 대한민국에서 국제선 비행기로 3시 50분정도 걸려 칼리보 공항에 도착

(김해공항 기준)


2. 칼리보 공항에서 'Caticlan Jetty Port(여객선 터미널)'까지 약 1시간 30분 차로 이동


3. 'Caticlan Jetty Port' 에서 보라카이 섬에 있는 'Cagban Jetty Port' 까지 배를 타고 약 10~15분 이동


4.  'Cagban Jetty Port' 에서 숙소까지 이동(숙소 위치에 따라 시간이 다르겠죠?)



기다리는 시간까지 다 합치면 꽤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저는 20시 비행기를 타서 숙소에 도착했더니 3시였어요...


밤 늦게 움직였을 때 장점이 굳이 있다면...

칼리보공항에서 보라카이 가는 배를 타기위해 'Caticlan Jetty Port''으로 이동하는 시간이 1시간 정도 걸렸다는 점!


시간이 줄어든 이유는 70km정도 이동을 해야하는데, 밤이라 차가 없고, 가는길에 신호등이 없다보니 운전하시는 분이 좀 밟으셔서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었네요 ㅎㅎ



구글맵에 찍힌 시간도 1시간 30분으로 찍히네요. 

귀국할때는 낮에 움직였더니 진짜 1시간 30분이 걸렸어요;;;



여기는 Caticlan Jetty Port(여객선 터미널) 입구입니다~


여기서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숙박시설 바우처를 줘야 해요. 

그러므로 꼭 숙소 바우처는 2매정도는 프린트해서 가져가세요.

숙소에서도 달라고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서류를 제출하고 배를 둥둥둥 타고

10여분 정도 가면 보라카이섬이 보입니다^^



밤 늦게 도착한 Cagban Jetty Port 입니다.

설렘 가득한 이 기분 ㅎㅎ



Port에 들어가면 반겨주는 BORACAY 글자들 

캬~~~



보라카이 섬에 도착하시면 차로 숙소까지 이동하시면 됩니다.

늦은 시간이였는데도 이동하는데 문제는 없었어요


가깝지만 먼 보라카이~


비록 가는길이 험난해도 보라카이에 도착하면

모두 잊혀질 거에요 ㅎㅎ


그럼 좋은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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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용 캐리어 반입기준?!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가기전 큰 실수를 했던게

기내용 캐리어 반입기준을 헷갈렸던 건데요


에어아시아 저가항공 비행기를 타고 갈 때

10kg까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짐을 쌌습니다.


그런데!!!


기준이 7kg까지만 가능하고

오버가 되면 기내반입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기내반입을 하려면 2만몇천원정도 지불해서

반입용량을 20kg까지 늘린 후에 가능하다고 합니다.



[반입기준]

1. 소형 휴대용 가방 1개

(40cm x 30cm x 10cm) 이하의 노트북 가방, 해드백, 백팩 등 작은 가방 1개를 반입 할 수 있음


2. 휴대용 가방 2개를 모두 합친 무게가 7kg을 초과할 수 없음


3. 여러 개의 가방이 끈, 랩 등을 이용해 하나로 묶여 있는 경우 하나의 수하물로 간주하지 않음



그래서 부랴부랴 캐리어에 있는 옷을 

여러겹 입고 무게를 줄였는데요 ㅠㅠ


무게를 줄인 후 비행기 티켓을 받으러 갔더니


어랏??!?


위탁수하물이 있냐고 물어만 보시고

없다고 하니 바로 티켓을 주시네요?


그때 무게가 8kg정도였는데, 

운좋게 기내에 반입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보라카이에서 일하는 한국직원이 말하길

보통7~8kg는 허용 해준다고 합니다.


다만 10kg는...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이 점 참고하셔서 기내용 캐리어 잘 챙기시길 바래요 ㅎㅎ


..............................

아참.


귀국할때는 무게가 조금 더 나갔지만

공항에서 직원이 무게를 재보더니 그냥 통과시켜줬어요 ㅎㅎ


운이 좋은걸 수도 있으니

운에 맡겨서 짐을 싸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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