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에 사람들은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빈펄'을 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좀 다른곳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완전 잘 찾은 곳이 있어 소개드릴려고 합니다.

 

TMS 호텔 다낭 비치! 

 

이 호텔을 고른이유는 일단 위치와 평점 때문인데요.

미케해변 바로 앞 + 5성급 호텔 + 숙박예약사이트 평점 4.9/5 + 구글평점도 4.6/5 + 저렴한 가격

 

이정도 조건을 가진게 사실 좀 의심스럽기도 했지만, 막상 가보니.. 절대적 만족이였습니다!!

 

우선 위치는 다낭국제공항에서 차로 6km 정도였고, 15분정도 거리에 있습니다. 

 

[구글지도에서 위치 바로 보기]

 

이 호텔을 처음 방문했을 때 케리어 옮겨주는 것은 기본이고,

더운날씨인 만큼 인원수대로 음료를 먼저 한잔씩 주시더라구요.

센스있게 물수건까지 ㅎㅎㅎ

 

 

이 음료 너무 맛있어서 한잔 더 마셨네요 ㅎㅎ

 

체크인을 하고 예약한 방으로 올라갔더니.. 역시!!

아무래도 비치 앞에 있다보니 경치는 어마무시할 정도로 좋았네요!

 

 

테라스도 따로 있고, 테라스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미케비치의 풍경의 펼쳐집니다!

(참고로 여기는 6층입니다)

 

방도 깔끔하고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는 것들이 마음에 들었네요

 

 

게다가 다낭의 대표적인 과일들도 서비스로 먹으라고 테이블 위에 이쁘게 올려놓은게 정말 좋았습니다.!

 

각방마다 에어컨을 조정할 수 있게 되어있고,

화장실 사진을 안찍었는데, 큰 욕조와 함께 필요한 것들이 다 갖춰져 있었습니다.

 

 

밤에 해변으로 나갔더니 와우.....

 

정말 부드러운 모래와 멋진 조명과, 파도소리까지.. 완벽하다고 표현할 수 있는 미케비치를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 대충 찍어서 너무 이쁘게 나오네요ㅎㅎ

 

그리고 다음날 조식을 먹었는데,

너무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정말 다양한 메뉴들로 든든한 아침을 먹었습니다.

 

 

아이들이 먹을것도 많고,

한국인 입맛에 거의 다 맞는 음식들이라 좋은데..

게다가 바다를 보며 먹는 조식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건!!!!!

 

다낭 여행다녀오신분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요.

'왠만한 식당보다 호텔 룸 서비스가 더 맛있을 수 있다'

 

근데 이말이 진짜였어요... 야식으로 먹은거라 햄버거랑 스프링롤만 간단하게 시켰는데...

 

햄버거에 2가지 소스와 꽃장식까지.. 음식도 너무 맛있고... (글쓰면서 꼬르륵 소리 났네요 ㅋㅋ)

 

맥주와 완벽한 조합으로 야식을 즐길 수 있는 행복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네요!!

 

이 글을 요청받고 쓰는것도 아니고.. 너무 진짜 맘에 들어서 쓰는글이라는 점! 그리고 다음에 다낭 가면 저는 여기에 계속 머무르면서 다양한 룸서비스를 시켜먹을 예정입니다 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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